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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모집] 2017 제 14회 인하 융합 콜로키엄 개최: 대중문화 속에 나타난 "자율적인 기계들", 통제 초지능, 배신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.05.16 13:22 조회 510

ICEE
 

2017 INHA Monthly Colloquium for Learning Convergence


2017 제 14회 인하 융합 콜로키엄 강연 소개


□ 강연 개요


대주제

융합기술 속의 인간

제목

대중문화 속에 나타난 "자율적인 기계들‘:
통제, 초지능, 배신

강연자

(소속)

홍성욱

(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)

일시

2017년 5월 25일(목요일) 오후 3:30 ~ 오후 5:30

장소

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 106호

 

"로봇이 인간에 대해서 반란을 꾀한다." 는 주제는 영화와 소설 같은 대중문화에서
오래된 주제입니다
. 로봇이라는 말이 시키는 일만 수행하는 "노예"에서
그 어원을 가져왔고,
서양의 문화사에서 노예가 주인에 대해서 반기를 들고
반란을 꾀하는 것이 고전적인 테마라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,

대중문화에 나타나는 로봇의 반란이 쉽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.

20세기 초반에 씌어진 카렐 차페크의 (1920) 이나 프리츠 랑의 영화
<
메트로폴리스>(1927)은 모두 로봇의 반란을 주요 소재로 하고 있었습니다.
이런 소재는 이후 대중문화에서 널리 사용되었고, 그 정점은 인공지능 로봇과
정보통신기술이 결합해서 인간을 지배하는
<매트릭스> 같은 SF 영화였습니다.

그렇지만 지난 몇 년 동안에 나온 영화에서 묘사한 자율성을 가진
"똑똑한" 기계들은 과거의 그것들과는 흥미로운 차이를 보입니다.


  영화 <오토마타>(2014)의 로봇들은 절대로 어길 수 없는 로봇의 법칙을 깨고,

<엑스 마키나>의 인공지능 로봇 Ava는 인간을 유혹해서 배신합니다.
A.I.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, 사람들은 점점 더 똑똑해지는
미래의 "초지능" 기계들에 대한 통제나 규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는데,
이런 생각이 대중문화에 반영되었고, 또한 대중문화의 주제들이 다시
"자율적인 기계들"에 대한 사람들의 관념을 강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.


  이번 제 14회 인하 융합 콜로키엄에서는

매일아침 급속한 기술의 결과를 확인하게 된 현대인의 현실을
탐색하고 성찰하고자 합니다.



□ 참가 신청

 • 대상: 인하대학교 학부생, 대학원생, 교수 및 인하인이라면 누구나

 • 신청: ~ 5/24() 오후 6시까지 다음 링크에서 신청
         (
https://goo.gl/forms/EX8L2zELPSksnb6j2 )



(*꿀팁) 이번 콜로키엄의 참가신청자 중, 우수 사전 질문자에게는

홍성욱 교수님께서 집필하신 "홍박사의 과일상자" 책을 드립니다!!!
 



인하공학교육혁신센터

( 032 860 7233 / inhaicee@inha.ac.kr 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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